<비 머금은 초록 여름>(1)- 담양 죽녹원 대나무숲 3부작 -오늘도 아니나 다를까 비, 비(월드스타?), PO비WER~~~~~~여전한 장마철의 기세....
눅눅한 공기지금 내리는 빗소리에 불현듯 떠오르는 얼마 전 출사 다녀왔던 그곳게시물무단 도용 금지우리나라에서 '대나무'하면 많은 사람들이 가장 먼저 떠올리는 이곳, 담양.부슬비가 약하게 내리는 그날비에 젖은.. 물기 머금은 대나무의 사진을 한번 담아보고 싶었기에 생각나자마자 다음날 바로 후딱 다녀온 필자.
(역시 실천력 하나는 끝내준다. 거침없지!)
담양 가려면~광주광역시 유스퀘어 버스터미널에서 담양행 시외버스를 타고 가던가,(50분 내외)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