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달알딸딸한 아침>- 헤네시 XO -필자는 개인적으로 아침에 주스를 즐겨마신다.시큼시원한 맛과 함께 비타민 충전+잠 깨는 데 딱이라 하루의 시작을 활기차게 열 수 있기 때문이지.오늘은 포도맛 주스가 당겨 냉장고를 열어보았지만....아;;; 어제 안 사놨다....이미 벌어진 나의 실수를 탓해봤자 그 무엇도 해결되지 않는다.<필자의 의식의 흐름>주스 필요, 오늘 아침은 포도맛이 당김 -> 포도맛 주스 없음 -> 포도맛 비슷한 거 없나? -> 포도맛 술 -> 브랜디 -> 꼬냑 -> 집에 있음 -> 헤네시 XO(않이, 오또케 그런 결론이....;;;)....(?
;;;)뭐~ 어차피 오늘은 쉬는 날이라 한가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