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는 날이 점점 후덥지근해져서 그런지 필자는 가끔 새벽 수영을 하곤 한다.이렇게 하루의 시작부터 미지근시원적적한 물에 둘러싸여 시원하게 운동+혈액순환을 시키면 그날은 하루 내내 (호랑이)기운이 핑핑 솟아난달까?!얼마 전에도 역시 오래된 습관마냥 자연스레 새벽 6시쯤 시에서 운영하는 체육시설 수영장에 도착그런데 주차 후 아무생각없이 하늘을 올려다보니~게시물무단 도용 금지아직은 완전한 여름에 접어들지 않은 다소 애매한 날씨라 그런지 새벽과 아침에 밖에 나서면 청명한 공기를 실컷 마실 수 있다.
(가을인 줄~!)그러고 보니..그때의 하늘도 이랬었지.....작년, 그러니까 2019년 이맘때쯤....아마도 그땐 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