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날 아침 ~ 조식 뷔페(역시 일본식 달달한 계란말이는 진리! 고기감자조림, 일본 가정식 생선된장구이, 가라아게 등도 입맛에 딱 맞다!)

를 마친 뒤 여유있게 커피와 크로와상 ~밖 .. 오늘도 공기가 차다.어제의 그 눈보라는 마치 흩날리는 빙수처럼 내 귀를 스쳐가는 눈 알갱이 ....

하지만 오늘 아침은 바람이 심하지 않다.숙소를 나와 다음 행선지 ㄱㄱㅆ게시물 무단 도용 금지도야 호수 ~ 탁 트인 전망, 이곳의 공기를 한숨 크게 들어마시면 마치 내 가슴 속에서 민트플레인이 폭발하는 느낌 ~ 바지락 밥 정식을 먹은 뒤, 근처 휴게소서 간단 먹거리(요구르트+우유 등)를 사고, 이제 배를 타고 유람할 차례..........